영국령 북아일랜드서 열린브리티시 오픈 정상에 올라잉글랜드의 플리트우드 제쳐 아일랜드 골퍼 셰인 라우리(32)가 마지막 18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 오른쪽 그린에 올렸다. 6타 차 선두를 달리면서도 긴장을 풀지 않던 라우리는 그제야 우승을 확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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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디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아일랜드의 셰인 라우리. /AFP연합뉴스. 아일랜드의 셰인 라우리(32)가 북아일랜드에서 68년 만에 열린 제148회 디오픈 정상에 올랐다. 21일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
타이거 우즈가 오는 10월 일본에서 로리 매킬로이, 제이슨 데이, 마쯔야마 히데키와 스킨스 게임을 벌일 예정이라고 ESPN이 보도했다./AP연합 제148회 디오픈에서 동반 컷 탈락했던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오는 1...
북아일랜드서 68년만에 디오픈 '앙숙' 잉글랜드 선수와 선두다툼에 갤러리들 대거 몰려와 열띤 응원 플리트우드 최대 시속 64km의 강풍과 비. 태풍에 버금가는 악천후가 예보돼 있는데도 아침 일찍부터 갤러리가 몰려...
디오픈 최종 4R 합계 2오버파 공동 16위… "링크스 경험 큰 도움...한달 쉬면서 하반기 준비" 박상현이 디오픈 최종 4라운드 7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민수용 골프전문 사진작가 박상현(36)이 제14...
1860년 프레스트윅 골프클럽에서 시작... 2회 때부터 ‘오픈’ 대회 디오픈의 우승 트로피인 ‘클라레 저그’. 은으로 만든 술 주전자 형태로 공식 명칭은 ‘골프 챔피언 트로피’다./디오픈 홈페이지 올해 148회째를 맞은 디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