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도시에 수 많은 사람들 처럼 알콜중독이 되어 길 모퉁이에 누워 잠들수도 있었지만 그는 행동하기를 원했다. 그는 카메라 앞으로 뛰어 들어와 국가적 강박관념이자 변화를 외치는 것과 함께하는 음식을 구걸했다. 그의 우발적 행동과 그가 음식을 구걸하는 것을 강조한 모습은 Juan Carlos, alias Pánfilo , Dimwitted 의 짧은 비디오로 바뀌어 웹페이지를 장식했다.
나는 다른 영상 매체들이 바이러스처럼 아주 빠르게 우리 사회로 침투되는 심지어 작년 video of Eliécer Ávila versus Ricardo Alarcón 조차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판필로는 그의 영상이 방송된 후 몇 일 뒤에 그의 투쟁이 고발당했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의 말들은 그의 머리 주위에 있는 빨간색 원과 같았고, 그의 집 문앞에서의 간단한 공지, 그의 삶에 대한 손가락질. 우리를 뒤덮은 극대화된 방송의 힘은 그에게 집중하기 시작했고 그의 약점을 샅샅히 찾기 시작했다. 아무일 없이 지내는 동안 그는 절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아마도 암시장에서 럼주를 샀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쿠바인들은 자신들이 매일 살아남거나 도망가기 위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 분노하였다.
그가 마이크 앞에서 진실했고 그의 마스크를 벗어 던지고 그의 존재를 난도질 하는 억압의 칼을 느꼈다.
자신들의 의견표현에 대해서 처벌하는 사회에서는, 바보건 어린아이들이건 그들이 생각하는것을 술주정꾼 빼고는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범죄자가 되려고하는 판필로를 찾아서 “범죄자가 될 위험함”이라는 죄목으로 그를 징역 2년형에 처한것에 대해 놀라지 않았다. 재판과정이 그를 찬물 한사발이나 아주 강한 커피보다 더 빠르게 술을 깨게 해주었음에 틀림없다. 재판 전에 이러한 결정에 대한 항소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처벌을 피할수 없을 것인다. 이는 이 처벌이 오직 그사람만 노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이 그를 처벌하지 않는다면, 누가 우리에게 부족한 모든것을 카메라 앞에 서서 음식! 미래! 자유!라고 외치기 시작할 길거리에 있는 알콜중독자들, 이웃 술주정뱅이들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