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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믿고 있는 스스로가 정말 진짜 나인지 돌아볼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어떤 삶의 형태에 갇혀 있다고 느낄 때, 더욱 단단해지기보다 다른 방향의 선택을 해도 괜찮다는 핑계와 자기 변호, 여유를 찾아내는 경험이었습니다. …..” (더보기)

– 30대, 남

나는 없고 우리만 있었어요.

“해외생활&국제결혼 8년 차에 미국 생활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 그렇다고 남편 직장을 한국으로 옮길 수도 없고 애들 남겨두고 저만 갈 수도 없고;;

이 정도면 사실 잘 살고 있다는 건 아는데.. 친구한테 고민을 털어놓으면 시댁도 없는데 뭐가 문제냐 한국보다는 낫지 않냐 하고. ….. ” (더보기)

― 38세, 여,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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