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건의 핵심에 해당하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이 13일로 연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군경 수뇌부 7명의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을 지난 9일 열었다. 하지만 김 전 장관 측의 서류 증거 조사가 8시간이 소요되는 등 재판이 길어지면서 13일로 추가 기일을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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