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안내
  • 곰 사육 '종식' 선언…정작 끝난 건 아무것도 없다
    지난달 30일,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의 한 농가. 좁은 통로를 사이에 두고 철창 우리가 줄지어 서 있다. 폭 2미터, 길이 8미터 남짓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곰들이 어슬렁거린다. 동면에 든 곰을 포함해 19마리.
    SBS
  • 미국에서 유럽까지 번진 H3N2…북반구 몸살
    '슈퍼 독감'으로 몸살 앓는 미국 전역 요즘 미국을 방문하면 가장 흔하게 들리는 소리가 있다. 공항, 학교, 백화점 등 사람이 모이는 곳 어디서나 울려 퍼지는 소리, "콜록, 콜록." 여기에 연이어 들려오는 휴지에
    SBS
  • '국방비 미지급' 초유의 사태에 "통상적"이라는 재경부·여당
    연말 기준 1조 8천억 원 국방비가 지급되지 않은 사태가 터졌습니다. 며칠째 국방비 미지급의 이유에 대해 명쾌한 답을 않던 재정경제부가 어제(6일)야 돈 없어서 적시에 국방비 못 내준 사실을 인정하고 서면 입장을 내
    SBS
  • "태어났지만 출산장려금은 못 드립니다" 이유는?
    하나밖에 없는 딸과 맨날 울었다 28개월 서윤이(가명)는 오늘도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아버지 A 씨와 그래도 조금은 긴 통화를 할 수 있게 된 시간은, 서윤이가 어린이집에 가고 난 뒤였습니다. 경남 거제시에 살고 있
    SBS